⊙앵커: 다음 소식입니다.
북측은 오늘 남측에 보낸 전화통지문을 통해 제3차 남북 적십자회담을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금강산 지부에서 열자고 제의했습니다.
장재헌 북적 중앙위원회 위원장은 오늘 전화통지문에서 21세기 첫해인 올해에 조국통일의 획기적 국면을 열기 위한 중대 대책의 하나로 흩어진 가족, 친척들의 불행과 고통을 덜어주고 인도주의 문제를 지체없이 해결해야 한다는 것이 지난 10일 북측이 개최한 2001년 대회의 제안 내용이라고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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