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AP=연합뉴스) 밤중에 잠을 자다 반복적으로 호흡이 끊어지면서 잠이 깨는 수면성 무호흡증 환자는 운전중 교통사고를 일으킬 위험이 높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의학협회지 최신호에 발표된 한 스페인 연구팀의 조사보고서는 수면성 무호흡증 환자는 정상인에 비해 교통사고를 일으킬 위험이 6배 높다고 밝혔습니다.
이 보고서는 운전중 교통사고를 일으킨 뒤 응급치료를 받은 환자들을 조사한 결과 이들중 30%가 수면성 무호흡증 환자임이 밝혀졌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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