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서울 강남경찰서는 오늘 잠자리를 제공하겠다며 가출 여중생과 이른바 원조교제를 한 모 대학 1학년 임 모씨 등 대학생 2명에 대해 청소년 성보호법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임 씨는 지난해 11월 가출한 16살 이 모양과 인터넷 채팅을 하던 중 잠잘 곳을 제공해 주겠다고 꾀어 경기도 고양시 자신의 집으로 찾아온 이 양과 성관계를 가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원조교제 대학생 2명 영장
입력 2001.01.12 (17:00)
뉴스 5
⊙앵커: 서울 강남경찰서는 오늘 잠자리를 제공하겠다며 가출 여중생과 이른바 원조교제를 한 모 대학 1학년 임 모씨 등 대학생 2명에 대해 청소년 성보호법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임 씨는 지난해 11월 가출한 16살 이 모양과 인터넷 채팅을 하던 중 잠잘 곳을 제공해 주겠다고 꾀어 경기도 고양시 자신의 집으로 찾아온 이 양과 성관계를 가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