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어서 오늘 밤과 주말, 휴일 날씨 한우경 기상캐스터가 전해 드립니다.
⊙기자: 오늘 아침 철원이 영하 26.3도까지 떨어져 이 지역 기상관측 사상 최저기온을 기록했습니다.
추위는 주말에도 계속되겠는데요.
서울은 내일 아침 영하 13도, 모레 아침 영하 15도, 낮 최고기온도 영하 10도 근처에 머무는 아주 추운 주말이 되겠습니다.
눈 소식도 있는데요.
구름모습 보시겠습니다.
찬 대륙성 고기압이 아주 강하기 때문에 다음 주 수요일쯤까지 추위는 계속 될 전망이고, 남서쪽에서 기압골이 다가오면서 서해안 지방으로는 대설주의보가 내려지겠습니다.
서울을 비롯한 내륙지방에는 눈발이 약간 흩날리는 정도로만 내리고 동쪽지방은 차차 흐려지기만 하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서울 영하 13도 등으로 오늘보다 조금 내려가겠고, 낮 최고기온도 영하의 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동해와 서해상에는 모두 폭풍주의보가 내려지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앵커: KBS 5시뉴스 금요일 순서를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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