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스 히딩크 축구대표팀 감독이 오늘 울산 훈련에 합류해 본격적으로 대표팀 훈련 지휘에 나섰습니다.
히딩크 감독은 울산 강동구장에서 열린 오후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과 상견례를 한 뒤 훈련을 지켜봤습니다.
히딩크 감독은 국내 코치들로부터 홍명보 등 선수들의 컨디션을 보고받고 앞으로의 훈련 계획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베어벡 코치와 룰프스 기술분석관도 선수들의 몸놀림을 세심하게 지켜보며 선수들에 대한 장단점 파악에 주력했습니다.
####

















































![[취재후] ‘공짜폰’은 소비자의 지갑 안에 있다](/data/news/2015/01/08/2998336_AXE.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