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1시 반쯤 전남 나주시 삼영동에서 57살 최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도로 옆 공터로 돌진해 주차돼 있던 승용차 2대와 가로수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광주 보호관찰소 직원 58살 신동진씨와 36살 김기수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졸음운전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끝)
교통사고 광주 보호관찰소 직원 2명 사망
입력 2001.01.12 (17:17)
단신뉴스
오늘 오후 1시 반쯤 전남 나주시 삼영동에서 57살 최 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도로 옆 공터로 돌진해 주차돼 있던 승용차 2대와 가로수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광주 보호관찰소 직원 58살 신동진씨와 36살 김기수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졸음운전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