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출입은행은 브라질 국립 경제사회개발은행과 수출신용 상호보증제도 도입에 대한 협정을 체결했습니다.
이들 두 은행은 자국의 은행들이 상대국 수출자를 수혜자로 발행하는 수입신용장에 대해 앞으로 2년간 미화 3억달러 범위내에서 보증해 주기로 했습니다.
우리나라가 외국과 수출신용 상호보증제를 체결한 것은 지난 2월 1일 태국에 이어 두번쨉니다.
재경부는 `이 제도는 아시아.중남미 등의 외환위기 이후에 이 지역 수입국 금융기관을 서로 믿지 못함으로써 발생하는 수출축소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9월부터 추진해 왔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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