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경찰서는 오늘 미8군 영내 고등학교에 폭발물을 설치했다며 협박전화를 건 혐의로 한국계 미국인인 18살 서 모군을 붙잡아 미군 범죄수사대에 넘겼습니다.
서군은 지난 9일 오전 공중전화를 이용해 미8군 영내에 있는 고등학교 교무실에 두차례 전화를 걸어 학교 안에 폭발물 3개를 설치했다며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서 군이 혐의를 부인함에 따라 녹음된 전화 목소리에 대한 정밀분석을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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