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컵 코리아오픈 국제 배드민턴 선수권대회에서 하태권-정재희조와 김동문-라경민조가 나란히 혼합복식 4강에 올랐습니다.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벌어진 혼합복식 8강전에서 하태권-정재희조는 덴마크의 에릭슨-숄다거조를 2대 1로, 김동문-라경민조는 덴마크의 마티아스-안데르센조를 2대 0으로 물리치고 각각 준결승에 진출했습니다.
남자복식에선 이동수-유용성조와 김동문-하태권조가 4강에 합류했습니다.
이밖에 남자단식의 기대주 이현일과 여자단식의 노장 김지현도 나란히 4강에 진출했습니다.
(끝)

















































![[취재후] ‘공짜폰’은 소비자의 지갑 안에 있다](/data/news/2015/01/08/2998336_AXE.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