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당의 김 용환 대표는 오늘 옛 안기부 예산 선거자금 지원사건이 사실이라면 당시 집권세력은 국민앞에 정중히 사과해야 하며 한나라당 이 회창 총재도 사과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표는 그러나 현정권이 이번 사건을 야당탄압의 수단으로 악용해서는 절대 안된다고 말했습니다.
김 대표는 또 한나라당 강 삼재 의원이 검찰에 자진출두해 소명하지 않는 한 체포 동의안이 국회에서 적법한 절차에 따라 처리될 수 밖에 없는 것이 아니냐고 말했습니다.
김 대표는 민주당과 자민련이 완벽한 공조에 들어감에 따라 자신을 포함한 비교섭단체 의원들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다며 비교섭 단체를 여당편으로 보는 시각은 바로 잡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끝)

















































![[취재후] ‘공짜폰’은 소비자의 지갑 안에 있다](/data/news/2015/01/08/2998336_AXE.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