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민주당과 자민련은 오늘 DJP공조가 복원된 이후에 첫 국정 협의회를 열고 앞으로 국정 전반과 정치현안과 관련해 철저히 공조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자민련 총재인 이한동 국무총리 주재로 당 지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오늘 회의에서 양당은 김대중 대통령이 국가를 융성시킨 성공한 대통령으로 남을 수 있도록 남은 임기기간 최선을 다해 뒷받침하기로 했습니다.
옛 안기부의 선거자금 지원과 관련해서는 한나라당 강삼재 부총재에 대한 체포동의안을 반드시 관철시키고 이번 임시국회는 방탄국회인만큼 응할 수 없다는 입장을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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