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대한적십자사는 오늘 3차 이산가족 교환방문을 위한 우리 측 예비후보 300명을 컴퓨터 추첨을 통해 선정했습니다.
오늘 결정된 예비후보 300명 중 80세 이상은 175명, 70대는 125명입니다.
출신지 별로는 황해출신이 82명으로 가장 많고 평남이 56명, 함남 49명, 평안북도 32명 순입니다.
대한적십자사는 결정된 예비후보 300명을 대상으로 오는 16일 각 시도별로 신체검사를 실시해 혼자 힘으로 거동이 불편한 사람들을 제외한 뒤에 다시 200명을 선정하고 이들의 명단을 북한으로 보내 생사와 주소확인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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