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무부는 한국의 세아제강이 미국에 수출하고 있는 `유정용 강관 에 대한 반덤핑 연례재심에서 예비판정 때의 8배가 넘는 2.93%의 덤핑마진율 최종 판정을 내렸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워싱턴지부는 미 상무부가 오늘자 연방관보를 통해 이러한 내용을 발표했다고 보고했습니다.
이에 따라 한국산 유정용 강관의 대미 수출이 큰 타격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미 상무부는 이에 앞서 지난해 9월 지난 95년부터 반덤핑 관세를 부과받고 있는 세아제강의 유정용 강관에 대해 0.35%의 덤핑마진율 예비판정을 내렸으며 이번 최종판정에 따라 반덤핑관세를 상향조정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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