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지난 7일 내린 폭설로 충북 도내에서는 모두 633억 60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최종집계되었습니다.
피해 내용은 비닐하우스 붕괴가 9600여 동에 227억원으로 가장 많고 가축 피해도 40만 7000마리가 죽었습니다.
또 인삼재배시설 3000여 곳이 파손돼 139억원의 재산 피해가 났으며 버섯재배 시설도 37억원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충북도, 폭설피해 633억원 발생
입력 2001.01.12 (19:00)
뉴스 7
⊙앵커: 지난 7일 내린 폭설로 충북 도내에서는 모두 633억 60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최종집계되었습니다.
피해 내용은 비닐하우스 붕괴가 9600여 동에 227억원으로 가장 많고 가축 피해도 40만 7000마리가 죽었습니다.
또 인삼재배시설 3000여 곳이 파손돼 139억원의 재산 피해가 났으며 버섯재배 시설도 37억원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