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합동참모본부는 설을 맞아 오늘부터 이달 말까지 민통선 북방지역과 도서지역에 있는 묘소를 성묘객에게 개방하고 최대한 편의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합참은 이를 위해서 성묘객들이 당일 통제초소의 출입을 신청하면 이를 즉시 허용하고 개인차량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출입절차를 대폭 간소화했습니다.
출입시간은 공휴일을 포함해서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입니다.
성묘객에 민통선 개방
입력 2001.01.12 (19:00)
뉴스 7
⊙앵커: 합동참모본부는 설을 맞아 오늘부터 이달 말까지 민통선 북방지역과 도서지역에 있는 묘소를 성묘객에게 개방하고 최대한 편의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합참은 이를 위해서 성묘객들이 당일 통제초소의 출입을 신청하면 이를 즉시 허용하고 개인차량도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출입절차를 대폭 간소화했습니다.
출입시간은 공휴일을 포함해서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