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주한미군도 인천 국제공항 시설을 유료로 사용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인천 국제공항공사는 주한미군이 인천공항 부지 안에 건설할 예정인 군사우편 터미널 부지 2000평을 유상으로 임대한다는 기존 입장을 통보했고 주한미군측도 이를 받아들이기로 사실상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부지 임대료에 대해서는 주한미군과 국방부가 공동부담하는 쪽으로 논의가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주한미군은 당초 이 우편 터미널 부지를 포함해 한미주둔군 지위협정 지원 등에 필요한 시설 부지 2510평을 무상으로 요구했었습니다.


















































![[취재후] ‘공짜폰’은 소비자의 지갑 안에 있다](/data/news/2015/01/08/2998336_AXE.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