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서울 강남경찰서는 오늘 잠자리를 제공하겠다며 가출 여중생과 원조교제를 한 모 대학 1학년 임 모 씨 등 대학생 2명에 대해 청소년 성보호법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임 씨는 지난해 11월 가출한 16살 이 모 양과 인터넷 채팅을 하던 중 잠잘 곳을 제공해 주겠다고 꾀어 경기도 고양시 자신의 집으로 찾아 온 이 양과 성관계를 가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인터넷 채팅으로 만난 10대 소녀와 성관계를 가진 모 대학 3학년 이 모 씨 등 대학생 2명도 같은 혐의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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