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AP=연합뉴스) 세계적인 광통신망 설비업체인 글로벌 크로싱이 미국 전화회사인 프론티어를 112억달러에 인수키로 해 통신업계 사상 최대의 인수.합병이 탄생하게 됐습니다.
글로벌 크로싱은 자사보다 규모가 큰 프론티어를 인수함으로써 미국 장거리전화와 지방 전화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두 회사는 합병 이후 예상 매출이 연간 40억달러 이상, 주가 총액 약 300억달러 종업원수 8천5백여명에 이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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