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적으로 억대 도박판을 벌이던 주부 30여 명이 검찰에 붙잡혔습니다.
인천지검 강력과는 상습적으로 억대 도박판을 벌인 혐의로 44살 이 모씨 등 8명을 구속하고, 46살 최 모씨 등 26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11월 초부터 최근까지 인천시 남구와 중구 일대 가정집 등을 돌며 한차례에 판 돈 1억여 원씩 걸고 모두 15차례에 걸쳐서 화투 도박판을 벌여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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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 주부 도박단 30여명 적발
입력 2001.01.12 (19:04)
단신뉴스
상습적으로 억대 도박판을 벌이던 주부 30여 명이 검찰에 붙잡혔습니다.
인천지검 강력과는 상습적으로 억대 도박판을 벌인 혐의로 44살 이 모씨 등 8명을 구속하고, 46살 최 모씨 등 26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11월 초부터 최근까지 인천시 남구와 중구 일대 가정집 등을 돌며 한차례에 판 돈 1억여 원씩 걸고 모두 15차례에 걸쳐서 화투 도박판을 벌여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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