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는 오늘 3차이산가족 방문단 후보 선정을 위한 2차 인선위원회를 열고 실향민 단체에 대한 정책적 배정 방침을 철회했습니다.
한적 이병웅 남북교류 담당 총재 특별보좌역은 새로운 기준 마련을 위해서는 상당 시간 논의가 필요한데 시간이 촉박해 이번 방문단 선정에는 이같은 고려를 하지 않고 향후 방문단 교환시 다시 논의하게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한적은 어제 1차 인선위에서 방문단 후보 200명중 6%에 해당하는 12명을 특정 실향민 단체에 배정키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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