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어선이 북한 어장에 들어가 조업하는 남.북한 수산 협력사업이 올해부터 가시화됩니다.
노무현 해양수산부 장관은 신지식 어업인에 대한 표창 수여식에서 북측에서 지난달 원산 북동쪽 어장을 우리측에 제공할 의사를 전해 온 만큼 조만간 북한 수산당국과 구체적 협의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노 장관은 또, 북측이 실무 협의 장소로 금강산을 지정해왔기 때문에 곧 열릴 남.북어업회담에 대비해 북측 제공어장의 입어조건 등에 대한 검토에 들어갔다고 말했습니다.
남북 어업회담에서는 정부간 협력사항과 함께 남북 어민간 민간협력사업의 활성화도 논의될 예정입니다.
##

















































![[취재후] ‘공짜폰’은 소비자의 지갑 안에 있다](/data/news/2015/01/08/2998336_AXE.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