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PC 공부방 큰 인기
    • 입력2001.01.12 (20:00)
뉴스투데이 2001.01.12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앵커: PC방 하면 으레 게임방을 떠올리기 쉽지만 최근에는 컴퓨터를 이용해 공부하는 PC 공부방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특히 학원보다 수업료가 싸기 때문에 방학을 맞은 초등학생들에게 인기입니다.
    한승복 기자입니다.
    ⊙기자: 주택가에 있는 한 PC방입니다.
    아이들 대여섯 명이 게임 대신 공부에 열중하고 있습니다.
    컴퓨터에는 초등학교 전 과정이 입력돼 있고, 아이들은 매일 1시간씩 자기 수준에 맞는 공부를 하게 됩니다.
    ⊙김태훈(청량 초등학교 6학년): 필기를 싫어하거든요.
    그런데 컴퓨터로 하니까 쉬워요.
    ⊙기자: 한 달 수업료는 10여 만원선, 여러 교과목을 배울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일반 속셈학원보다 비싸지 않습니다.
    또 컴퓨터를 이용하기 때문에 학부모들이 아이들의 성적과 취약점을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ㅇ유영길(배움터 공부방 교사): 아이들 수준에 맞게 개인별로 지도를 하고 있기 때문에 최근에 등록문의가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기자: 재미있다는 점도 PC 공부방이 인기를 끄는 요소입니다.
    대부분의 프로그램이 다양한 애니메이션 소리를 활용해 학습효과를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이 경(남부초등학교 4학년): 공부는 그냥 계속 책에서 하는 거 그냥 쓰기만 하는데 이거는요, 학생 틀리면 틀렸습니다 하고 재미있는 캐릭터 같은 것도 나오고 재밌어요.
    ⊙기자: 전국에 등록된 PC공부방은 470여 개, 특히 소자본 창업이 가능하기 때문에 매달 2, 30개씩 늘고 있습니다.
    KBS뉴스 한승복입니다.
  • PC 공부방 큰 인기
    • 입력 2001.01.12 (20:00)
    뉴스투데이
⊙앵커: PC방 하면 으레 게임방을 떠올리기 쉽지만 최근에는 컴퓨터를 이용해 공부하는 PC 공부방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특히 학원보다 수업료가 싸기 때문에 방학을 맞은 초등학생들에게 인기입니다.
한승복 기자입니다.
⊙기자: 주택가에 있는 한 PC방입니다.
아이들 대여섯 명이 게임 대신 공부에 열중하고 있습니다.
컴퓨터에는 초등학교 전 과정이 입력돼 있고, 아이들은 매일 1시간씩 자기 수준에 맞는 공부를 하게 됩니다.
⊙김태훈(청량 초등학교 6학년): 필기를 싫어하거든요.
그런데 컴퓨터로 하니까 쉬워요.
⊙기자: 한 달 수업료는 10여 만원선, 여러 교과목을 배울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일반 속셈학원보다 비싸지 않습니다.
또 컴퓨터를 이용하기 때문에 학부모들이 아이들의 성적과 취약점을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ㅇ유영길(배움터 공부방 교사): 아이들 수준에 맞게 개인별로 지도를 하고 있기 때문에 최근에 등록문의가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기자: 재미있다는 점도 PC 공부방이 인기를 끄는 요소입니다.
대부분의 프로그램이 다양한 애니메이션 소리를 활용해 학습효과를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이 경(남부초등학교 4학년): 공부는 그냥 계속 책에서 하는 거 그냥 쓰기만 하는데 이거는요, 학생 틀리면 틀렸습니다 하고 재미있는 캐릭터 같은 것도 나오고 재밌어요.
⊙기자: 전국에 등록된 PC공부방은 470여 개, 특히 소자본 창업이 가능하기 때문에 매달 2, 30개씩 늘고 있습니다.
KBS뉴스 한승복입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