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정위원회 탈퇴여부를 둘러싸고 노.정협상을 벌이고 있는 한국노총은 정부에 실업예산 10조원을 추가로 편성할 것으로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한국노총은 6대요구안 가운데 실업대책의 구체적인 방안으로 실업예산 10조원을 추경예산에서 편성할 것을 요구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노총은 올해 7조7천억원의 실업예산으로는 심각한 실업난 해소에 턱없이 부족해 중장기적으로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해 실업예산을 대폭 확충할 필요성이 높다고 주장했습니다.
정부대표 3명과 한국노총 대표 3명으로 구성된 노.정 실무협의팀은 어제 첫회의에 이어 오늘 오후 한국노동연구원에서 2차 협상을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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