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유전자 원숭이
    • 입력2001.01.12 (21:00)
뉴스 9 2001.01.12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앵커: 세계 최초로 유전자 조작을 거친 원숭이가 태어났습니다.
    오늘의 지구촌 소식, 양지우 기자가 종합했습니다.
    ⊙기자: 고리에 매달려 놀고 있는 이 붉은 털 원숭이는 평범하게 보이지만 여느 원숭이들과 다릅니다.
    알츠하이머나 AIDS 같은 갖가지 불치병 유전자를 가지고 태어난 세계 최초의 유전자 조작 영장류이기 때문입니다.
    유전자 조작 원숭이 엔디를 탄생시킨 미국 오리건주 영장류 센터의 제럴드 셔튼 박사는 인간의 유전자와 원숭이의 유전적으로 닮았기 때문에 엔디의 성장과정을 살펴보면 인간 불치병이 어떻게 진행되는지에 대해 많은 것을 알아낼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제럴드 셔튼(美 오리건 영장류센터): 얼마 안 있어 질병의 근본원인을 완전히 밝힐 수 있게 됐습니다.
    ⊙기자: 클린턴 대통령이 자신의 임기를 마무리하는 고별 색소폰 연주회를 가졌습니다.
    전 세계로부터 수집한 색소폰을 15개나 소장하고 있는 클린턴은 특히 지난 98년에는 전설적인 재즈음악가 리오넬햄턴의 90회 생일을 축하하며 햄턴 앞에서 직접 연주를 하기도 했습니다.
    캘리포니아에 3년 만에 최악의 폭풍이 몰아쳐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특히 높이 6m나 되는 파도가 해안을 강타해 주택과 공공시설들의 피해가 컸으며 폭우로 원자력과 화력발전소 가동이 중단돼 단전사태까지 우려되고 있습니다.
    KBS뉴스 양지우입니다.
  • 유전자 원숭이
    • 입력 2001.01.12 (21:00)
    뉴스 9
⊙앵커: 세계 최초로 유전자 조작을 거친 원숭이가 태어났습니다.
오늘의 지구촌 소식, 양지우 기자가 종합했습니다.
⊙기자: 고리에 매달려 놀고 있는 이 붉은 털 원숭이는 평범하게 보이지만 여느 원숭이들과 다릅니다.
알츠하이머나 AIDS 같은 갖가지 불치병 유전자를 가지고 태어난 세계 최초의 유전자 조작 영장류이기 때문입니다.
유전자 조작 원숭이 엔디를 탄생시킨 미국 오리건주 영장류 센터의 제럴드 셔튼 박사는 인간의 유전자와 원숭이의 유전적으로 닮았기 때문에 엔디의 성장과정을 살펴보면 인간 불치병이 어떻게 진행되는지에 대해 많은 것을 알아낼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제럴드 셔튼(美 오리건 영장류센터): 얼마 안 있어 질병의 근본원인을 완전히 밝힐 수 있게 됐습니다.
⊙기자: 클린턴 대통령이 자신의 임기를 마무리하는 고별 색소폰 연주회를 가졌습니다.
전 세계로부터 수집한 색소폰을 15개나 소장하고 있는 클린턴은 특히 지난 98년에는 전설적인 재즈음악가 리오넬햄턴의 90회 생일을 축하하며 햄턴 앞에서 직접 연주를 하기도 했습니다.
캘리포니아에 3년 만에 최악의 폭풍이 몰아쳐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특히 높이 6m나 되는 파도가 해안을 강타해 주택과 공공시설들의 피해가 컸으며 폭우로 원자력과 화력발전소 가동이 중단돼 단전사태까지 우려되고 있습니다.
KBS뉴스 양지우입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