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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히딩크 감독 본격 훈련 돌입
    • 입력2001.01.12 (21:00)
뉴스 9 200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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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스포츠 뉴스입니다.
    거스 히딩크 신임 축구대표팀 감독이 오늘 대표팀 훈련장소인 울산 현지로 내려가 감독 취임 이후 처음으로 지휘봉을 잡았습니다.
    송재혁 기자입니다.
    ⊙기자: 2002년 월드컵을 향한 히딩크호가 마침내 닻을 올렸습니다.
    처음으로 한국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연습장에 들어선 히딩크 감독.
    간단한 당부의 말을 마친 히딩크 감독은 선수들의 움직임을 꼼꼼이 살피기 시작했습니다.
    훈련 진행은 한국 코치들에게 맡긴 채 히딩크 감독은 선수들의 개인 능력 파악에만 주력하며 첫 훈련을 대신했습니다.
    ⊙거스 히딩크(축구대표팀 감독): 내일이나 모레부터 앞으로 우리가 펼칠 기술훈련과 전술훈련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기자: 선수들의 훈련 분위기도 어느 때보다 뜨거웠습니다.
    신임 감독에게 첫 선을 보이는 만큼 주전자리를 향한 치열한 선의의 경쟁이 혹한의 그라운드를 달궜습니다.
    ⊙김병지(골키퍼): 처음 만남이었으니까요, 어떤 새로운 모습을 기대하시는 것 같고, 저희들도 또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서 열심히 했습니다.
    ⊙유상철(미드필더): 유능한 감독이라는 걸 알고 있기 때문에 아마 선수들도 거기에 따라서 열심히 훈련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기자: 히딩크 감독이 첫 지휘봉을 잡은 오늘 훈련에는 일본의 아사히 TV 등 100여 명이 넘는 내외신 취재진과 팬들이 몰려 히딩크 감독의 비중을 실감케 했습니다.
    본격적으로 히딩크호의 첫 닻을 올린 대표팀은 오는 18일까지 울산 합숙훈련을 마친 뒤 20일 홍콩으로 출국합니다.
    KBS뉴스 송재혁입니다.
  • 히딩크 감독 본격 훈련 돌입
    • 입력 2001.01.12 (21:00)
    뉴스 9
⊙앵커: 스포츠 뉴스입니다.
거스 히딩크 신임 축구대표팀 감독이 오늘 대표팀 훈련장소인 울산 현지로 내려가 감독 취임 이후 처음으로 지휘봉을 잡았습니다.
송재혁 기자입니다.
⊙기자: 2002년 월드컵을 향한 히딩크호가 마침내 닻을 올렸습니다.
처음으로 한국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연습장에 들어선 히딩크 감독.
간단한 당부의 말을 마친 히딩크 감독은 선수들의 움직임을 꼼꼼이 살피기 시작했습니다.
훈련 진행은 한국 코치들에게 맡긴 채 히딩크 감독은 선수들의 개인 능력 파악에만 주력하며 첫 훈련을 대신했습니다.
⊙거스 히딩크(축구대표팀 감독): 내일이나 모레부터 앞으로 우리가 펼칠 기술훈련과 전술훈련에 돌입할 예정입니다.
⊙기자: 선수들의 훈련 분위기도 어느 때보다 뜨거웠습니다.
신임 감독에게 첫 선을 보이는 만큼 주전자리를 향한 치열한 선의의 경쟁이 혹한의 그라운드를 달궜습니다.
⊙김병지(골키퍼): 처음 만남이었으니까요, 어떤 새로운 모습을 기대하시는 것 같고, 저희들도 또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기 위해서 열심히 했습니다.
⊙유상철(미드필더): 유능한 감독이라는 걸 알고 있기 때문에 아마 선수들도 거기에 따라서 열심히 훈련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기자: 히딩크 감독이 첫 지휘봉을 잡은 오늘 훈련에는 일본의 아사히 TV 등 100여 명이 넘는 내외신 취재진과 팬들이 몰려 히딩크 감독의 비중을 실감케 했습니다.
본격적으로 히딩크호의 첫 닻을 올린 대표팀은 오는 18일까지 울산 합숙훈련을 마친 뒤 20일 홍콩으로 출국합니다.
KBS뉴스 송재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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