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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봉주 고지 훈련차 출국
    • 입력2001.01.12 (21:00)
뉴스 9 200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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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한국 마라톤의 대들보 이봉주가 다시 한 번 세계 정상 도전을 위해 오늘 고지훈련의 최적지로 알려진 미국 뉴멕시코주로 전지훈련을 떠났습니다.
    김한수 기자입니다.
    ⊙기자: 삭발로 세계 정상 정복의 투혼을 불살라온 이봉주가 본격적인 고지훈련을 위해 오늘 출국했습니다.
    이봉주가 택한 전지훈련지는 2시간 5분 42초의 세계기록 보유자 하노치가 훈련하던 미국 뉴 멕시코주의 엘버커키.
    해발 1700m 가량의 엘버커키는 록키산맥 자락의 고지대로 마라톤 훈련의 최적지입니다.
    ⊙오인환(삼성전자 코치): 훈련 코스로서는 참 좋다고 판단합니다.
    도로도 잘 정돈돼 있고 크로스컨추리라든가 운동장도 잘 정비돼 있기 때문에 별 무리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기자: 지난 94년 중국 쿤밍에서 한 차례 고지대 훈련에 실패한 이봉주는 케냐 마라톤을 세계 최강으로 이끈 로사바사팀의 제안을 훈련 프로그램에 반영했습니다.
    최적의 훈련지와 프로그램으로 전지훈련을 떠나는 이봉주의 자신감은 그 어느 때보다 큽니다.
    ⊙이봉주(삼성전자): 고지훈련 잘 받고 와서 팬들에게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기자: 앞으로 5주간 해발 1700m에서 펼쳐질 고지훈련이 세계 선수권대회 우승과 2시간 6분대 진입을 노리는 이봉주의 성적으로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KBS뉴스 김한수입니다.
  • 이봉주 고지 훈련차 출국
    • 입력 2001.01.12 (21:00)
    뉴스 9
⊙앵커: 한국 마라톤의 대들보 이봉주가 다시 한 번 세계 정상 도전을 위해 오늘 고지훈련의 최적지로 알려진 미국 뉴멕시코주로 전지훈련을 떠났습니다.
김한수 기자입니다.
⊙기자: 삭발로 세계 정상 정복의 투혼을 불살라온 이봉주가 본격적인 고지훈련을 위해 오늘 출국했습니다.
이봉주가 택한 전지훈련지는 2시간 5분 42초의 세계기록 보유자 하노치가 훈련하던 미국 뉴 멕시코주의 엘버커키.
해발 1700m 가량의 엘버커키는 록키산맥 자락의 고지대로 마라톤 훈련의 최적지입니다.
⊙오인환(삼성전자 코치): 훈련 코스로서는 참 좋다고 판단합니다.
도로도 잘 정돈돼 있고 크로스컨추리라든가 운동장도 잘 정비돼 있기 때문에 별 무리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기자: 지난 94년 중국 쿤밍에서 한 차례 고지대 훈련에 실패한 이봉주는 케냐 마라톤을 세계 최강으로 이끈 로사바사팀의 제안을 훈련 프로그램에 반영했습니다.
최적의 훈련지와 프로그램으로 전지훈련을 떠나는 이봉주의 자신감은 그 어느 때보다 큽니다.
⊙이봉주(삼성전자): 고지훈련 잘 받고 와서 팬들에게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기자: 앞으로 5주간 해발 1700m에서 펼쳐질 고지훈련이 세계 선수권대회 우승과 2시간 6분대 진입을 노리는 이봉주의 성적으로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KBS뉴스 김한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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