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벌어진 삼성컵 코리아 오픈 배드민턴대회 혼합복식 8강전에서 하태권-정재희조는 덴마크의 에릭슨-솔다구조를 2:1로, 김동문-라경민조는 덴마크의 마티아스-안데르센조를 각각 2:0으로 물리치고 준결승에 진출했습니다.
남자 복식의 이동수-유영성조와 김동문-하태권조, 그리고 남자단식의 기대주 이현일과 여자단식의 노장 김지현도 나란히 4강에 진출했습니다.
국제축구연맹과 국제올림픽위원회는 축구 출전 선수의 나이를 23세 이하로 제한하고 24세 이상은 3명만 출전토록 하는 제도를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2004년 아테네올림픽 남자 축구 출전팀은 현재 16개팀을 유지하고 여자축구는 8개에서 12개 팀으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프로야구 선수협의회가 사단법인 설립을 강행하기로 했습니다.
선수협은 어젯밤 집행부 회의를 갖고 사단법인 설립을 최종 결정하고 다음 주 송파구청에 사단법인 신청서를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월드컵과 국가발전 전략세미나가 이현택, 정몽준 월드컵조직위 공동위원장과 중앙언론사 체육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 제주 신라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세미나에서는 송혜룡 성균관대 교수의 주제 발표에 이어 월드컵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한 다양한 의견이 개진됐습니다.
2002년 월드컵 홍보마라토너 김홍영 씨가 오늘 유럽투어 발대식을 갖고 8000km에 달하는 대장정에 들어갔습니다.
지금까지 남미와 호주투어를 마친 김홍영 씨는 내일 출국해 오는 20일부터 포르투갈을 시작으로 약 8개월간 유럽 각국을 뛰며 한일 월드컵을 알릴 예정입니다.
올림픽 축구 대표팀 공격수로 활약했던 안효연이 오늘 일본 프로축구 J리그 쿄토퍼플 성가와 입단조인식을 가졌습니다.
안효연은 일본에서 실력을 쌓은 뒤 2002년 월드컵에서 주전으로 뛰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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