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동차공업협회는 설 연휴기간동안 고객의 안전운행을 돕기위해 오는 22일부터 닷새동안 현대.대우.기아차 등 자동차 3사가 참여한 가운데 전국 고속도로와 국도 휴게소 65곳과 긴급출동봉사반 110곳에서 설맞이 특별 무료정비.점검 서비스를 실시합니다.
상설 서비스코너는 오전 8시30분부터 저녁 8시30분까지, 안성.죽암.백양사휴게소등 12개 임시 서비스코너는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운영됩니다.
각사의 긴급출동 봉사반은 24시간 가동됩니된다.
이번 행사에는 연인원 2천100여명의 서비스요원과 천800여대의 서비스차량이 동원돼 브레이크와 타이어.부동액.냉각수.오일등 안전운행에 필요한 사항을 점검해 주고 필요에 따라 전구.퓨즈.와이퍼블레이드.팬벨트등 소모성 부품을 무상으로 교환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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