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성남시는 오는 5월말까지 3억여원을 들여 남한산성 유원지에 발 지압장을 갖춘 맨발 산책로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성남시는 숲속을 맨발로 걸으며 발지압과 삼림욕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자갈과 모래, 나무 등 다양한 자연소재로 산책로를 꾸밀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산책로 중간에 휴식공간을 마련해 가족단위로 찾는 시민들에게 편의시설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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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 유원지에 맨발산책로 조성
입력 2001.01.12 (22:02)
단신뉴스
경기도 성남시는 오는 5월말까지 3억여원을 들여 남한산성 유원지에 발 지압장을 갖춘 맨발 산책로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성남시는 숲속을 맨발로 걸으며 발지압과 삼림욕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자갈과 모래, 나무 등 다양한 자연소재로 산책로를 꾸밀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산책로 중간에 휴식공간을 마련해 가족단위로 찾는 시민들에게 편의시설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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