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오늘 주요당직자 회의와 신독재저지투쟁위 회의를 잇따라 열어 안기부 총선자금 파문 대책을 논의하고 대여 투쟁의지를 다질 예정입니다.
오늘 회의에서 한나라당은 2천억원 정도에 불과한 안기부 사업비 예산에서 천억원을 빼내 선거자금으로 쓴다는 것은 불가능한 만큼 국회 정보위원회를 열어 안기부 세입세출 예산을 철저히 조사할 것을 여당측에 거듭 촉구할 예정입니다.
이와함께 검찰의 안기부 자금 수사는 야당 죽이기 공작이라고 규탄하고 특검제를 관철시켜 안기부 자금 뿐 아니라 김대중 대통령의 4대 비자금 의혹도 함께 규명해야 한다고 주장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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