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클러와 소화기 등 대부분 방화장비가 설치한 지 5년 정도면 성능이 크게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화재보험협회 부설 방재시험연구원 시험연구 결과 소화기는 생산된 지 5년 미만짜리에서 불량률이 19%, 5년 이상 10년 미만은 불량률이 33%, 10년 이상된 소화기는 불량률이 44%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화재감지기는 5년 미만짜리가 불량률 41%, 5년 이상 10미만짜리는 불량률이 67%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스프링클러 헤드는 5년 미만이 불량률 2%, 5년 이상 10년 미만은 9%, 10년 이상된 것은 불량률이 25%에 이릅니다.
특히 화재감지기는 5년 미만짜리의 경우 사무실에 설치된 것이 불량률 63%, 호텔에 설치된 것은 불량률이 51%에 달했으나 공장에 설치된 것은 불량률이 46%로 나타나 환경조건 보다 유지관리와 보수가 더 중요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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