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연합뉴스) 중국 과학자들의 평균 수명이 직업적 스트레스등으로 인해 52세에 불과해 전국 평균보다 20년이나 짧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자 홍콩의 빈과일보는 중국과학원의 최근 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과학자들의 평균 수명이 10년전보다 5년이나 짧아지는 등 점점 단축되고 있다고 우려를 표시했습니다.
조사 결과 지난 91년부터 96년까지 과학원 직원중 707명이 사망했고 이중 60%는 51-60세에 숨진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망원인으로는 암이 51%로 가장 높았고 심장과 뇌혈관 관련 질병도 30%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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