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 경찰서는 오늘 말을 듣지 않는다며 15개월 된 딸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서울 신림 1동 30살 홍모씨에 대해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홍씨는 지난해 11월 자신의 집에서 15개월 된 딸이 울면서 말을 듣지않는다는 이유로 주먹으로 온 몸을 때려 간 파열로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있습니다.
홍씨는 경찰 조사에서 1년전에 실직한데다 최근 아내까지 가출해 혼자서 세 자녀를 키우기가 힘든 상황에서 딸이 울자 홧김에 때렸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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