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정부는 광우병 확산과 소비자 건강 보호를 위해 내려졌던 프랑스산 소에 대한 수입금지 조치를 철회했습니다.
이탈리아 보건부는 프랑스산 수입 소 852마리를 대상으로 정밀 검역을 실시한 결과 광우병 징후가 확인되지 않았다면서 생후 18개월 이상된 프랑스 소에 대한 수입금지를 철회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티 본 스테이크 등 뼈가 붙은 쇠고기는 여전히 수입이 금지 된다고 덧붙였습니다.
*****
이탈리아, 프랑스 산 소 수입 금지 철회
입력 2001.01.13 (03:37)
단신뉴스
이탈리아 정부는 광우병 확산과 소비자 건강 보호를 위해 내려졌던 프랑스산 소에 대한 수입금지 조치를 철회했습니다.
이탈리아 보건부는 프랑스산 수입 소 852마리를 대상으로 정밀 검역을 실시한 결과 광우병 징후가 확인되지 않았다면서 생후 18개월 이상된 프랑스 소에 대한 수입금지를 철회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티 본 스테이크 등 뼈가 붙은 쇠고기는 여전히 수입이 금지 된다고 덧붙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