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옌볜 조선족자치주 훈춘시에서 발생한 한국인 부부 피살사건을 수사중인 중국 공안당국은 헤이룽장성 출신 조선족 용의자 김 모씨를 검거하고 달아난 20대 북한인 2명을 수배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지 공안당국은 살해된 라창환씨와 이승지씨 부부가 지난해 3월부터 다방경영 등 사업을 통해 큰 돈을 벌었다고 소문이 나 있어 현재로서는 금품을 노린 살인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라씨 부부는 지난 10일 새벽, 잠을 자다 괴한들에 의해 칼에 찔려 남편 라 씨는 현장에서 숨지고 부인 이 씨는 병원으로 옮겨진 뒤 사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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