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에너지부는 간첩행위 예방을 위한 실험의 일환으로 앞으로 6개월 동안 4개 국가연구소에서 보내거나 받는 모든 e-메일에 대한 감시를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에너지부 관리들은 컴퓨터가 e-메일들을 면밀히 조사한 뒤 의심스러운 내용을 첩보 전문가에게 보내 분석을 의뢰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전자 메일 분석 역량 프로젝트를 실시할 것이라고 공고했습니다.
에너지부는 특히 수신, 발신처가 외국이거나 또는 미국내 외국인인 경우에는 모두 의심대상으로 분류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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