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프강 댐 건설 문제로 갈등을 빚고 있는 미얀마와 방글라데시가 수천명의 병력을 국경지역으로 이동 배치해, 양국간 긴장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방글라데시 군 사령관들은 미얀마가 국경에 중무기를 배치하고 있다고 주장했고, 현지 언론들은 미얀마군이 참호를 파고 포탄 등 장비들을 국경지역으로 이동시키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두 나라가 공유하고 있는 나프강에 댐을 건설하고 있는 미얀마와 이에 반대하는방글라데시는 지난 8일에도 국경에서 교전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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