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최초의 이종간 복제 동물로 주목받았던 인도산 들소인 가우어 새끼인 `노아'가 출생 직후 숨졌다고 영국 BBC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미국 생명공학회사 어드밴스드 셀 테크놀로지 과학자들은 가우어의 복제배아를 임신했던 대리모 암소 `베시'가 `노아'를 출산했으나, `노아'가 이질로 48시간내에 죽었다고 발표했습니다.
'노아'는 DNA를 제거한 암소의 난자에 가우어의 피부세포를 융합시켜서 만든 복제난자를 암소에 착상시켜 탄생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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