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통화기금 IMF는 올 미국 경제의 성장률이 당초 예상보다 하락한 2.5%에 그치고 이에 따라 아시아 경제도 다소 둔화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번 주말 열리는 아시아.유럽정상회의 ASEM 재무장관회의 참석을 위해 일본 고베를 방문 중인 호르스트 쾰러 IMF 총재는 미 경제 성장률 예상치를 당초 3.2%에서 2.5%로 하향 조정했다면서 최근 몇 개월간 계속된 미 경제의 둔화를 고려한 조치라고 말했습니다.
쾰러 총재는 미 경제의 둔화가 일본 등 아시아 각국에 충격을 줘 올해 아시아 경제성장률이 지난해 8%에서 5%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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