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남자가 밀린 임금을 받아달라며 자신의 집에서 가족들을 붙잡고 흉기를 휘두르며 소동을 벌여 한때 경찰과 대치극이 벌어졌습니다.
어제 밤 11시 반 쯤, 경기도 부천시 원미 2동에 사는 35살 신 모씨가 술에 취해 흉기를 휘두르며 자신의 집 거실에 석유를 뿌린 뒤 미장일을 하면서 받지못한 임금 60여만원을 대신 받아달라며 가족들을 붙잡고 소동을 벌여 경찰과 1시간 반동안 대치했습니다.
경찰은 가족들의 설득을 통해 진정시킨 신씨를 상대로 방화 미수 혐의로 조사하고있습니다.
#####

















































![[취재후] ‘공짜폰’은 소비자의 지갑 안에 있다](/data/news/2015/01/08/2998336_AXE.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