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환경단체는 유엔의 도움을 받아 세계적인 희귀종으로 멸종위기에 놓여 있는 눈먼 돌고래의 보호를 위해 나섰습니다 파키스탄 환경단체는 파키스탄의 인더스강에 서식하는 세계적 희귀종 눈먼 돌고래가 밀렵꾼들의 남획과 강 오염 그리고 고래의 활동을 방해하는 인공제방 건설등으로 인해 수가 크게 줄어 현재 600여마리밖에 남지 않았다며 앞으로 돌고래를 보호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파키스탄 희귀돌고래 보호나서
입력 2001.01.13 (05:33)
단신뉴스
파키스탄 환경단체는 유엔의 도움을 받아 세계적인 희귀종으로 멸종위기에 놓여 있는 눈먼 돌고래의 보호를 위해 나섰습니다 파키스탄 환경단체는 파키스탄의 인더스강에 서식하는 세계적 희귀종 눈먼 돌고래가 밀렵꾼들의 남획과 강 오염 그리고 고래의 활동을 방해하는 인공제방 건설등으로 인해 수가 크게 줄어 현재 600여마리밖에 남지 않았다며 앞으로 돌고래를 보호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