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0시쯤 서울 양화대교 부근 노들길에서 영등포 방향으로 달리던 티뷰론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넘어 마주오던 엘란트라 승용차와 정면 충돌한 뒤 잇따라 택시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엘란트라 승용차 운전자인 KBS 영상제작국 소속 카메라맨 39살 오인식씨가 숨지고, 티뷰론 승용차 운전자 24살 이모씨 등 4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티뷰론 승용차가 갑자기 중앙분리대를 넘어 반대편 차선으로 돌진했다는 목격자의 말에 따라 도로 옆에 얼어붙은 눈에 미끄러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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