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티칸시티 AFP=연합뉴스)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라틴어 등 5개 국어로 직접 노래 부르고 기도문을 낭송한 `우리 아버지 란 제목의 음반이 오늘 바티칸 교황청에서 공개됐습니다.
새천년을 기념하기위해 제작된 교황 바오로 2세의 음반은 오는 23일부터 발매되며 자비와 용서, 화해의 정신을 갈파하고 있습니다.
새 음반은 바티칸방송이 보관하고 있던 교황의 강론과 성경 구절 등에서 따온것들로 편집됐고 노래는 교황의 음정 상태를 고려해 고전적이고 독창적인 것들로 선곡됐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