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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원의 예술
    • 입력2001.01.13 (06:00)
뉴스광장 200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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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잦은 폭설과 강추위를 즐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눈조각을 만드는 사람들입니다.
    젊은 조각가들의 땀방울과 조각작품을 즐기는 관광객들의 함박웃음이 있는 강원도 용평으로 이경호 기자가 안내합니다.
    ⊙기자: 추위를 견디기 위해 중무장을 하고 나선 젊은 조각가의 손길이 미칠 때마다 갖가지 형상의 눈작품들이 제모습을 찾습니다.
    ⊙강연선(공주대 미술교육과): 올해가 신사년 아닙니까? 그래서 거북이처럼 여유롭게, 뱀처럼 날렵하게 살아갈 수 있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하면서 만들고 있습니다.
    ⊙기자: 한겨울 맹추위 속에서도 눈조각 작품을 다듬기 위한 조각가들의 손놀림은 하루종일 계속됐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눈조각 작품들, 이제는 관광객들 차지입니다.
    한 젊은이가 눈불상 앞에 올해 소원을 빌어 봅니다.
    난생 처음 보는 눈조각이 신기한 듯 아이들은 한데 몰려다니며 마냥 즐겁습니다.
    ⊙최규빈(6살): 눈싸움하고 눈만들고 막 미끄럼틀 타고...
    ⊙이항재(대전 용전동): 굉장히 즐겁고 애들한테도 굉장히 교육적으로 좋은 것 같고요.
    ⊙기자: 추위 속에서 눈조각이 태어나고 사이에서는 아이들의 힘찬 함성이 울려퍼집니다.
    KBS뉴스 이경호입니다.
  • 설원의 예술
    • 입력 2001.01.13 (06:00)
    뉴스광장
⊙앵커: 잦은 폭설과 강추위를 즐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눈조각을 만드는 사람들입니다.
젊은 조각가들의 땀방울과 조각작품을 즐기는 관광객들의 함박웃음이 있는 강원도 용평으로 이경호 기자가 안내합니다.
⊙기자: 추위를 견디기 위해 중무장을 하고 나선 젊은 조각가의 손길이 미칠 때마다 갖가지 형상의 눈작품들이 제모습을 찾습니다.
⊙강연선(공주대 미술교육과): 올해가 신사년 아닙니까? 그래서 거북이처럼 여유롭게, 뱀처럼 날렵하게 살아갈 수 있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하면서 만들고 있습니다.
⊙기자: 한겨울 맹추위 속에서도 눈조각 작품을 다듬기 위한 조각가들의 손놀림은 하루종일 계속됐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눈조각 작품들, 이제는 관광객들 차지입니다.
한 젊은이가 눈불상 앞에 올해 소원을 빌어 봅니다.
난생 처음 보는 눈조각이 신기한 듯 아이들은 한데 몰려다니며 마냥 즐겁습니다.
⊙최규빈(6살): 눈싸움하고 눈만들고 막 미끄럼틀 타고...
⊙이항재(대전 용전동): 굉장히 즐겁고 애들한테도 굉장히 교육적으로 좋은 것 같고요.
⊙기자: 추위 속에서 눈조각이 태어나고 사이에서는 아이들의 힘찬 함성이 울려퍼집니다.
KBS뉴스 이경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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