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우리 흥행대작 바람이 주춤한 새해 극장가에는 다양한 내용의 헐리우드 영화들이 속속 개봉되고 있습니다.
이에 맞서 우리 멜로영화 두 편이 선보여서 그 흥행경쟁이 흥미롭습니다.
유성식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신사년 우리 극장가는 멜로영화들이 장식하고 있습니다.
노총각 은행원과 이 노총각을 짝사랑하는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 나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
평범한 일상 생활 속에서 사랑의 감정에 젖어드는 과정을 뛰어난 심리 묘사로 그렸습니다.
사랑의 결실로 태어난 아기, 목숨보다 소중한 아기는 불행히도 뇌가 없이 태어나 하루만에 숨지고 맙니다.
영화 하루는 모성과 사랑을 갈구하는 주부의 모습을 감동적으로 그렸습니다.
우리 멜로영화에 맞서 다양한 헐리우드 영화들이 선보입니다.
히말라야의 제2봉인 K2봉을 배경으로 대자연과 산악인들과의 사투를 그린 버티컬 리미트.
우연히 여자들의 마음을 알 수 있는 초능력이 생긴 광고기획자의 에피소드를 그린 코미디 왓 위민 먼트가 관객들을 기다립니다.
또 마녀의 심술로 라마가 돼 버린 황제의 모험을 다룬 디즈니 애니메이션 쿠스코 쿠스코가 기상천외한 이야기로 관객몰이에 나섭니다.
KBS뉴스 유성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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