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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한 외국 문화원 행사풍성
    • 입력2001.01.13 (06:00)
뉴스광장 2001.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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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새해를 맞아서 주한 외국 문화관들이 풍성한 볼거리와 배울거리가 있는 신년 기획행사들을 펼치고 있어 다양한 문화들을 맛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안현기 기자가 안내해 드립니다.
    ⊙기자: 가장 풍성한 행사를 준비한 곳은 오는 19일까지 문화축제를 개최하는 일본 문화원입니다.
    내에 있는 갤러리를 찾으면 1920년대에서 40년대까지 가미시바이라는 일본의 그림연극에 사용됐던 작품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음악 정보센터에서는 일본의 최신 음반과 뮤직 비디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또 간단한 폐품을 이용해 일본 전통인형을 만들어볼 수 있는 강습회도 열리고 있습니다.
    ⊙가지카와(일본문화원 공보보좌관): 이번에는 전통문화와 같이 일본 대중문화 개방에 맞춰서 일본의 현대적인 문화도 소개하고자 해서...
    ⊙기자: 멕시코문화원은 화려한 색채와 문양이 특징인 원주민들의 칠기공예품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멕시코의 대표적인 레게 부족이 만든 공예품에서는 화려한 문명을 꽃피웠던 라틴 아메리카의 토속문화를 엿볼 수 있습니다.
    독일 출신의 거장 감독 빈벤더스가 쿠바의 한 재즈밴드를 소재로 만든 다큐멘터리 영화입니다.
    독일문화원은 이 영화의 상영을 후원하면서 영화 관련 자료들을 제공해 함께 전시할 계획입니다.
    각국 문화원들의 신년 기획 행사들이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해 잘 활용만 한다면 돈들이지 않고 여러 나라의 문화를 맛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KBS뉴스 안현기입니다.
  • 주한 외국 문화원 행사풍성
    • 입력 2001.01.13 (06:00)
    뉴스광장
⊙앵커: 새해를 맞아서 주한 외국 문화관들이 풍성한 볼거리와 배울거리가 있는 신년 기획행사들을 펼치고 있어 다양한 문화들을 맛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안현기 기자가 안내해 드립니다.
⊙기자: 가장 풍성한 행사를 준비한 곳은 오는 19일까지 문화축제를 개최하는 일본 문화원입니다.
내에 있는 갤러리를 찾으면 1920년대에서 40년대까지 가미시바이라는 일본의 그림연극에 사용됐던 작품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음악 정보센터에서는 일본의 최신 음반과 뮤직 비디오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또 간단한 폐품을 이용해 일본 전통인형을 만들어볼 수 있는 강습회도 열리고 있습니다.
⊙가지카와(일본문화원 공보보좌관): 이번에는 전통문화와 같이 일본 대중문화 개방에 맞춰서 일본의 현대적인 문화도 소개하고자 해서...
⊙기자: 멕시코문화원은 화려한 색채와 문양이 특징인 원주민들의 칠기공예품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멕시코의 대표적인 레게 부족이 만든 공예품에서는 화려한 문명을 꽃피웠던 라틴 아메리카의 토속문화를 엿볼 수 있습니다.
독일 출신의 거장 감독 빈벤더스가 쿠바의 한 재즈밴드를 소재로 만든 다큐멘터리 영화입니다.
독일문화원은 이 영화의 상영을 후원하면서 영화 관련 자료들을 제공해 함께 전시할 계획입니다.
각국 문화원들의 신년 기획 행사들이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해 잘 활용만 한다면 돈들이지 않고 여러 나라의 문화를 맛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KBS뉴스 안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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