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의 어린이 TV프로그램 공개방송 녹화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방청객 26명이 다쳤습니다.
글로보 TV는 어린이 쇼 녹화장에서 모형 우주선의 합선으로 불이 나 어린이 2명과 어른 1명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는 등 26명이 다쳤다고 말했습니다.
녹화장에는 3백여명의 방청객이 입장한 상태였으며, 이 가운데 3분의 2는 어린이였습니다.
###
브라질 TV쇼 녹화장서 화재 26명 부상
입력 2001.01.13 (08:06)
단신뉴스
브라질의 어린이 TV프로그램 공개방송 녹화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방청객 26명이 다쳤습니다.
글로보 TV는 어린이 쇼 녹화장에서 모형 우주선의 합선으로 불이 나 어린이 2명과 어른 1명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는 등 26명이 다쳤다고 말했습니다.
녹화장에는 3백여명의 방청객이 입장한 상태였으며, 이 가운데 3분의 2는 어린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