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도판 중학역사교과서 검정과 관련해 왜곡된 내용을 제대로 심사하도록 촉구했던 외교관출신인 노다 전인도대사가 검정심사위원 재임용에서 빠졌다고 일본의 산케이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산케이신문은 지난 6일 일본중앙관청재편때 역사교과서 검정심사위원들 전원이 재임용되는 과정에서 역사내용을 왜곡한 우파교과서를 제대로 심사하도록 촉구했던 노타 전인도대사가 임용에서 빠졌다고 보도했습니다.
노타씨에 앞서 나카히라 전 카나다대사도 재임용되지 않아 역사교과서 검정위원 백19명가운데 왜곡된 역사교과서 내용에 이의를 제기한 외교관출신은 한명도 남지못했다고 산케이신문이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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