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여자프로골프 올 시즌 개막대회인 유어라이프 LPGA 클래식에서 박세리와 박지은 등 우리나라 선수들이 순조롭게 출발했습니다.
오늘 새벽 미국 올랜도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박지은이 3언더파를 쳐 공동 5위에 나섰고 박세리는 1언더파로 공동 15위를 기록했습니다.
김미현은 이븐파로 경기를 마쳐 공동 32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박희정과 장정은 1오버파,하난경은 4오버파로 중하위권으로 쳐졌고 6언더파를 기록한 로라 데이비스가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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