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올해 임진강 유역 수해방지 사업과 경의선 철도. 도로 연결, 전력협조 등 남북경협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북남 경제협력추진위원회 대변인'은 오늘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의 회견을 통해 전력협력을 적극 추진하면서 임진강 유역 수해방지 대책을 세우는 사업과 철도. 도로 연결, 그리고 개성공업지구 건설을 빨리 하기 위한 준비를 다그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전했습니다.
북측 대변인은 이어 올해에도 북남 공동선언의 정신에 따라 북남 사이에 합의된 협력사업들을 성실히 이행해 나가려는 의지는 변함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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